[테스트 데이터] 에이엑스지(AXZ)가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LLM) '다음 브레인'의 개발에 공식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개발 계획
한국어에 특화된 멀티모달 LLM을 목표로 하며, 자체 보유 데이터와 공개 데이터셋을 활용합니다. GPU 클러스터 1,000대 규모의 학습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2025년 말 첫 번째 모델 공개를 목표로 합니다.
활용 방안
다음 검색, 메일, 뉴스 등 자사 서비스 전반에 적용할 예정이며, API를 통해 외부 개발자에게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